언제부터인가 점심시간이 되면
다들 큼지막한 태블릿 들고 삼삼오오 모이더니
같이 배틀그라운드를 하더군요 ㅇㅅㅇ

처음에는 4명이였는데 시간이 흐르니
5명, 6명 늘어나기 시작하고..
오늘 보니 8명가량 테이블에 앉아서 하더군요

점심시간 끝나려하니 손을 떼지를 못하시구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이러시는데

중궈동료랑 지켜보다 중국에서도
배틀그라운드 유명하냐 물어보니
중국에서도 매우 유명하고 인기라며

겜에서 이기면 카츠동 먹으러가는게 아닌,
치킨 먹으러 간다고 한다더군요 ㅇㅅㅇ

비에싸 츠지-런(같은편이니 주기지마)
하니 중궈동료 껄껄 웃더군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