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 고도화된 로봇이



인간에게 필요한 의식주 생산량을 아득히 뛰어넘어



인간은 노동에서 해방되고 진정한 자아를 찾는게 인생의 목표가 된다.



하지만 이것은 북미와 일부 유럽에 한정



한국은 결국 1%의 기득권자들이 인공지능과 로봇을 독점



나머지99%는  로봇보다도 못한 인생을 살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