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특으로 경력을 만든후에 노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음.


애초에 회사에서 병특 TO가 있는 경우에는 적은 임금으로 개발인력을 고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선호하는 회사들이 있음.

모든 회사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 유난히 병특 퍼센테이지가 높은 회사들이 있음.

그런 경우에는 회사 경력이 없더라도 상대적으로 큰 부담없이 뽑을 수 있는 조건이 됨 (물론 관련 포트폴리오 정도는 만들어놔야겠지)

만약에 병특으로 들어간다면 당연히 병특한테 대리 이상 지급 달고 중요한 의사결정같은 걸 맡기지는 않겠지만

보통 다른 회사의 채용공고에서 요구하는 기술 요건들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됨

예를 들어, 병특으로 데이터를 다루는 팀에 입사해 하둡 생태계에 대한 경험을 쌓고 병특 종료후에 관련 직군으로 이직하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