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특으로 경력을 만든후에 노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음.
애초에 회사에서 병특 TO가 있는 경우에는 적은 임금으로 개발인력을 고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선호하는 회사들이 있음.
모든 회사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 유난히 병특 퍼센테이지가 높은 회사들이 있음.
그런 경우에는 회사 경력이 없더라도 상대적으로 큰 부담없이 뽑을 수 있는 조건이 됨 (물론 관련 포트폴리오 정도는 만들어놔야겠지)
만약에 병특으로 들어간다면 당연히 병특한테 대리 이상 지급 달고 중요한 의사결정같은 걸 맡기지는 않겠지만
보통 다른 회사의 채용공고에서 요구하는 기술 요건들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됨
예를 들어, 병특으로 데이터를 다루는 팀에 입사해 하둡 생태계에 대한 경험을 쌓고 병특 종료후에 관련 직군으로 이직하기 쉬움
포봄 // 미리 알아보고 들어가야겠지..
회사 내 기술블로그가 있다면 해당 블로그를 참고한다던가, 혹은 그 회사 구성원이 다른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자료나 쓴 포스팅 같은게 있다면 그런 걸 찾아본다던가, 하다못해 정 못찾겠으면 해당 회사에서 만드는 서비스/프로덕트의 브로슈어라도 구해서 봐야지
1. 개인 여가시간 이용해서 공부 + 포트폴리오 만들어놓고, 2. 회사 주 업무가 비즈니스 기반으로 돌아가더라도 그 안에서 자동화 시키거나 기술적으로 개선할 포인트들이 있을 거임. 그런 것들은 굳이 시키지 않더라도 개선하고 후에 이직면접시에 잘 포장해서 본인의 셀링포인트로 만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