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직 면접 다니면서 우연치않게 게임회사도 간 적이 있음 (게임 만드는 직무는 아니었음)
근데 사실 경력직 이직이면 대학교 수업에 나오는 기본기보다는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그간 사용해온 기술들에 대한 깊이에 대한 질문들로 면접이 진행되는데 반해
게임회사같은 경우는 기본기에 대한 체크를 타이트하게 했음.
그동안 이직 면접 다니면서 우연치않게 게임회사도 간 적이 있음 (게임 만드는 직무는 아니었음)
근데 사실 경력직 이직이면 대학교 수업에 나오는 기본기보다는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그간 사용해온 기술들에 대한 깊이에 대한 질문들로 면접이 진행되는데 반해
게임회사같은 경우는 기본기에 대한 체크를 타이트하게 했음.
인상깊었던 면접 질문은?
업무로직 파악할 세 없이 당장 실무에 투입해야 할만큼 이직률이 높은가 봄. - dc App
ㅇㅇ // 데이터베이스 내에서 한글이 몇바이트로 처리되는지 알고 있습니까? 뭐 이런거..
똥쟁이 // 오히려 반대의 느낌이었음. 사실 당장 일맡기고 싶었으면 기본기보다는 우리가 다루는 기술들에 대해 얘가 얼마나 이해도를 가지고 있나를 볼텐데
어렵다.. 2byte?
캐릭터셋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을껀데 내가 아는 한 utf-8에서는 3byte
로드투로드 // 응 맞어 사실 저 질문은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으로써 물어본 건 아니긴 하고. 학교 수업 내용으로는 알고리즘 / 자료구조 쪽으로 되게 깊게 물어봤었음
정의같은 걸 물어봤던 건 아니고 예를 들어서, "이러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코드를 어떻게 만들겠습니까?" 물어보길래 "해시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구성해놓은 후에 blabla 하겠습니다." 했더니 "그럼 해시는 어떤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까?", "만약 이러이러한 변경사항이 발생한다면 기존의 해시 구조를 어떻게 변형하여 해결하겠습니까?" 뭐 이런 흐름이었던 것 같음
난 aes 알고리즘 물어본적 있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