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에서 보면 일어 잘한다, 할 줄 안다, 회화는 된다
이러는 사람들 있는데 본인 스스로만 그리 생각하는겁니다

이런분들은 상대가 봐주고 넘어가는걸
자신이 우월하게 일어를 잘해서 태클안걸리는거라고
착각을 많이들 하시더군요 ㅇㅅㅇ

실제로는 일본와서 말귀 못알아듣고 털리며
친구, 학생이거나 미취업자, 여행객이라서 걍 봐주는거지
직장동료나 직장부하 위치에 서면 얄짤이 없습니다


2) 한국에서 일어 암만 잘해봐야 의미없습니다
보면 자격증딸, 애니가 들려요딸, 네이티브딸
O시는 분들이 많이들 계신데

유학이나 워홀, 취업해서 일본 살아보지않고
한국에서만 살면서 배운 일어는 한계가 있고
잘한다고 보기가 힘듭니다

한국에서 백날 자격증 준비하는것보다
차라리 워홀 1년이라도 다녀오는게 훨씬 가치있습니다

매일 O동 보면서 1000일 연습해봐야
실제로 1000일 매일같이 해본 사람만도 못합니다


3) 일어는 의사소통이 가능하면 되는거지
일본인 그 자체의 네이티브를 목표로 하는것은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ㅇㅅㅇ

일어는 진입은 쉽지만 네이티브에 오르는건
막대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며
오르는게 문제가 아닌, 유지보수하는게 큰일입니다

설사 그렇게 일본인 그 자체에 도달했다해도
단지 그것만으로는 일본 중고졸만도 못합니다
일어 하나만 해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집에 돈이 남아돌고 시간이 남아돌면
네이티브 노려볼만 하겠지만
그것도 아니라면 자기 기술이나 특기와
병행하며 파는게 효과적입니다

게다가 일어 일정수준부터는
걍 남아도는 시간을 영어에 투자하는게
일어 네이티브 찍는것보다
더 가성비 좋고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