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 국비 강사 밖에 없는 사람의 단과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어.
첫날 2시간 지각해서 헛소리만 하다가 갔고.
다음날 4시간 동안 클래스 어렵다, 머리 터진다만 반복하다가 갔음.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스크린에 코드 띄워놓고 베껴 쓰게 시키는 것만 함.
도중에 질문하려고 손들면 인상쓰고 무시함.
경력이 국비 강사 밖에 없는 사람의 단과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어.
첫날 2시간 지각해서 헛소리만 하다가 갔고.
다음날 4시간 동안 클래스 어렵다, 머리 터진다만 반복하다가 갔음.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스크린에 코드 띄워놓고 베껴 쓰게 시키는 것만 함.
도중에 질문하려고 손들면 인상쓰고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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