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몬가 전도유망한 분야가 없는지 웹사핑을 한다
2.와 이거다! 이거면 세상을 바꿀수 있다!
3.좀더 웹서핑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선구자인냥 프갤에 똥글을 싸대기 시작한다.
4.며칠동안 얻은 지식으로 어줍잖은 결과물을 깃헙에 올리고 자랑글을 싼다.
5.그렇게 몇주를 보내고 더이상 진척이없거나, 혼자선 해결할수 없는 단계에 이르면 슬슬 조력자를 구한다
6.하지만 신뢰력 제로인 위키를 도와줄 사람은 없다
7.그때부터 원해 이분야는 안되는 분야니 어차피 인공지능에 대체될분야니 하며 자포자기겸 자기합리화 똥글을 싸댄다
8.며칠동안 신세한탄글을 싸대다 다시 일단계로 간다


이 패턴을 삼년째하고 있다면 님들은 믿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