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앱을 한 번 만들어봐야겠다 싶어서
파이선 배우고난 후 자바 10시간씩 배우고 있는데
진짜 아직까지는 존나 재밌는데
이 재미가 언제까지 갈까요?
분명 프로패셔널한 레벨에서는 재미가 없어지는 구간이 생기겠죠?
아직까진 너무 신나고 재미남.
하노이탑 풀었는데 등줄기에 소름이 걍 터지던데
우연히 앱을 한 번 만들어봐야겠다 싶어서
파이선 배우고난 후 자바 10시간씩 배우고 있는데
진짜 아직까지는 존나 재밌는데
이 재미가 언제까지 갈까요?
분명 프로패셔널한 레벨에서는 재미가 없어지는 구간이 생기겠죠?
아직까진 너무 신나고 재미남.
하노이탑 풀었는데 등줄기에 소름이 걍 터지던데
저는 첨부터 재밌진 않았는데 밋밋한 느낌 그냥 쭉 지금까지 이대로에요
끝까지가는 사람도 있고 ㅋㅂㅋ
코딩 문제 같은거 있잖아요. 그럼 제가 경우의 수를 다 생각해보고 전략적으로 하나씩 해보고 안되면 딴 방법으로 풀고 그렇게 해서 프로그래밍이 구동되고나면 남들이 짠거 보면서 감동받고 막 그럼 . 아니 미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소름돋음
프로젝트 막히지 전까지
30년정도는 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