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없이 사는사람 거의없다고 친구가 그러던데총자산에 부채비율 100% 넘어가면 상당히 위험하지 않나그렇게라도 그런데 살고 싶을까;겁이 없는건가흠금수저 다주택자라면 뭐 충분히 이해하는데설마 빚까지 지고 사는사람이 있을까 싶었음 - dc official App
부채없이 사는사람 거의없음
상황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돈 꿔서 사도 이자율 이상 가치 오를 것 같다 싶으면 사는 거고... 고오급 아파트를 그냥 '살기 위해'사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