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 52시간으로 나라 망한다고 하는데,


1년은 52주고,

여기서 2주를 휴가로 빼면 50주임.


주 52시간 x 50주 = 2600 시간



즉, 이미 대한민국은 2000년도에 주 52시간의 평균을 달성했음.


그리고 현재는 2100시간임(2000시간이라는 표도 있는데 뭐가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주 52시간 적용했을때 시간보다

평균이 무려 500~600시간이 적음.




그런데 주 52시간으로 나라 망한다?


그렇다면 둘 중 하나가 답임.


1) 저 표는 우리나라만 사기친 통계사기임.

위 표에는 안나오지만, 몇년만 과거로 더 돌려도 우리나라 3천시간 찍었었는데,

그거 때문에 그래프를 하나에 다 못그려서 이중 그래프로 그린적 있었음.

우리랑 멕시코만 저 위에 있었거든.

즉, 여전히 이 나라는 3천시간인데, 통계 사기쳐서 2천시간으로 줄인거임.


여전히 미친 근로시간이므로 줄이는게 분명한 정답임. 52시간 해도 평균보다 500시간 많은 2600시간이라고.

2600시간으로 나라 망하는게 가능하려면 현재 3천시간이 평균이라는 의미임.

OECD 평균이 1700시간인데 당연히 줄여야지, 계속 3천시간 하자고?



2) 통계사기가 아니라고 가정하면,

지금 52시간으로 망한다는 주장은 모두 선동임.

현재 평균이 2000~2100시간인데, 2600시간 상한선 만든다고 나라가 망한다?

진짜로 나라 망하길 바라거나 정권탈취가 목표인 쓰레기들 선동일수밖에 없지.



즉, 어느게 사실이던 주52시간제 시행은 정답임.


애초에 주 52시간도 적은거 아닌데

선동질 해대는 새끼들 보면 진짜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