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글쓴이의 상태가 정상이 아닙니다. 더위먹었다 생각해 주십시요.






인공지능이 점점 발전하고 경제적으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점점 한정되어 있어져.


지배자와, 지식근로자 계층이 되지 못한 99%는 점점 소외될꺼야.


건설? 건설로봇이 하게 되겠지. 

공장노동자? 자동화 점점 이루어지고 있는 판국이지.

농사? 사실 이것도 점점 자동화 되고 있지.

서비스업? 배송 같은가 다 드론이 할거고, 마트는 애당초 직접 안갈거다. 사실 기간산업이 완전 붕괴되는데 3차산업이 어찌 버틸가.. 기간산업이 있어야 서비스업이 있는데



즉 상위 1%의 귀족과, 99%를 차지하는 슬럼가의 사람들로 이분법된

키위가 좋아하는 총몽의 세계가(뭐 거기는 사실 상위 1%가 더 절망적이지만) 펼쳐진 가능성이 높다고 봐.



그리고 아마 상위 1% 계층에 속하는 지식근로자와 그 위의 초 엘리트 계층은 오타쿠가 많을거임.

이는 근대화 과정에서 유대인이 천민계층임에도 불구하고 무수한 엘리트를 배출한 이유와 같아.

유대인이 활자에 친화적인 것처럼 오타쿠는 컴퓨터에 친화적이거든.

코딩할 줄 아는 사람도 당연히 많고, 프갤서도 날고기는 놈들 애니 안본사람 별루 없자나 'ㅅ' 나같은 잉여도 있지만...



그렇다면 상위 1%에 들지 못한

슬럼가의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



자렘을 동경하는 고철시티의 서민들처럼 살아가겠고

(그 내부에서 이너서클과는 다른 슬럼가 경제를 이룰거임)

게 중 선택받은 일부는 엘리트들의 간택을 받겠지.



남자의 경우 스포츠스타의 길은 그때도 열려있겠고



우선 여자의 경우 자궁을 팔꺼야.

창녀도 물론 있겠지만 창녀만의 이야기가 아니야.


자기 씨를 뿌리고 싶은 귀족 남자들이나 


출산은 하고 싶은데 아픈건 싫은 귀족 여자들


대리모 자궁을 사가지고, 자신의 유전자와 미리 골라 놓은 


이상형의 정자 난자를 가지고 아기를 만들거다.


사실 이미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게 중 일부는 유전학적 친부모가 직접 키우겠지만


그조차 귀찮다 생각하는 이들이 많기에 대다수는 고아원에 갈거다.


상위 1%의 고귀한 혈통만 갈 수 있는


고귀한 계층으로써의 등용문이 있는 고아원으로 말이야.



그리고 인건비가 존나 싸지고, 인간경시풍조가 일면서 이런것도 생길거임.


지금의 고양이 카페처럼.


로리카페

쇼타카페


같은거 생겨서 상위 1%에 속하는 오덕귀족 중 해당계통 성욕을 가진 애들


그러니까 치ㅇ냥 이나 에ㅇ망ㅇ센ㅇ 같은 새끼들 하루 일과가 끝난 뒤

(앞서 말했다시피 오타쿠중에서 엘리트 되는 애들이 많을거다)


로리카페에 들려서 그날의 피로를 회복할거다.











이렇게 생긴 키드모델 수십명이 카페에 있고 고양이 카페처럼 같이 노는 카페임. 'ㅅ';;;;


정말 두려운 미래임 'ㅅ';;;;


이런 미래가 오지 않도록 우리가 바꿔 나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