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하늘만 봐도 예쁘고 해외 곳곳에 아름다운 곳, 수많은 맛있는 음식, 온갖 축제, 사람들의 웃음소리 세상엔 아름답고 즐거운 것들이 참 많은데 이걸 모든 사람들이 누리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깝다.
경제적 자유를 얻은 극소수를 제외하고 모든 사람들이 이 극소수를 위해 매일 일하고 받치며 살아간다는 것이 슬프다. 누군가의 어머니 아버지가 소중한 인생을 평생 족쇄에 묶인 채 살아갔고 그 자식들도 그래야 한다는 게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