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랑은 틀리다 사는 느낌이
마치 그들만의 리그에 대열이 들어온 느낌이고 머리가 ㅆㅅㅌㅊ가 된거같다
그리고 뭔가 우울하다 머리쓰고 살 생각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