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동아시아가 교육에 특화된 탓이기도 하고
세계기준 한국만큼 공교육, 교육 잘되있는나라 없음
뭘 배우고 하고싶다 하면 뭐든지 배울수있고 할수있지
진짜 아무리 못살아도
고등학교때 공부좀 열심히해서 한 전국상위 10% 이내 들면
중산층(은수저)이상의 삶은 확실하게 보장하는게 대한민국임
아주대공대 예시로 졸업생 절반가까이 삼성 현대, LG, SK 갔음
절반이 이정도면 나머진 못해도 머기업은 간다 이얘기
곧바로 금수저, 엘리트층 합류하는법이 있는데
그게 바로 의대를 가는거임
입학과 동시에 30대 연수입 2억이상은 확실하게 보장해줌
개업성공ㄴㄴ, 대학병원 페닥 최저시급
거기다 학비도 굉장히 싼편
미국 이런데 의대학비 8천, 일본 3천
아마 전세계어서 가장쌀걸, 돈없어서 못간다는건 개소리
아니 의대뿐만 아니고 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이 굉장히 쌈 한국은
학비고, 학원이고
배우자하는 의지만 있으면
적은돈으로 자기개발, 학업성취 가능
대 한민국, 킹조선, 갓조선
IT강국 아니랄까 프로그래밍 6개월 단기속성으로
국비로 배울수있는 프로그램이 존재하는것도 대한민국
자 국뽕한사발 하자 꺼어어엌
- dc official App
1. 아주공대졸해서 머기업 가는게 은이나 동을 보장하지 않음
2. 마찬가지로 병원이나 변호사사무소 개업해서 금수저 진입하는 시대도 갔음
음.. 근데 그 공교육이 개성과 창의성 다 죽이고 오로지 노예를 양성하기위한 교육이라는게 정말안타깝다.
하층민들은 괜히 하층민들이 아니다. 그 사람들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직접 목격하면 그런 소리를 하기 힘들걸? 환경 부터가 발목잡고 있고, 어릴 적부터 부모한테 엉뚱한 소리나 듣고 살아서 거기에 갇혀 사는 사람들 매우 많음.
전형적인 우물안 개구리의 뇌피셜. 실제로 최하층민과 만나서 인생이야기 해보면 생각이 바뀜. 중산층이 생각하는 것과 차원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