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짬찌였을때 선임들은 나한테서 풍기는 찐따의 오라 같은것 때문에 나를 건들지 못했다. 

내가 짬좀찼을때는 자발적 투명인간 처럼 지냈기때문에 나를 건드는 사람이 없었다.  

생활관보다는 도서관이나 싸지방을 많이갔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