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권 대학졸업
=> 최소한 뭔가 해야할 때 할 수 있는 사람. 가정, 시간이 안정된 사람이란 증명
맥북 프로 있는 사람
=> 자신이 사용하는 도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 안정된 사람이란 증명.
지잡대, 고졸
=> 해야할 때 할 수 없는 사람. 의지 없는 사람. 환경이 불안정한 사람. 가정도 불안한 사람
맥북 프로 없는 사람
=>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맥북 사지 못하는 사람. 주변에 관심없는 사람, 모든 동기가 돈에 좌우되는 사람
국비 다니는 애들
=> 자기 돈 주고 배우려는 열정도, 환경도 안되는 사람.
면접볼 때 맥북있는지 물어보는 회사들 많다고 하더라.
고졸, 국비, 맥북 프로. 셋중 하나라도 해당되는 사람 솔직히 별 볼일 없더라.
그리고 걔들한테 굳이 국민의 세금을 지원해준다는 것도 아깝고.
그리고 돈 없는 애들은 정말 문제다.
여유있는 사람은 일과 성취에 집중하는데 가난한 애들은 돈을 쫓아다닌다.
- 능력 = 시장 자유 = 경쟁과 발전 = 미래.
앱등이야?
해당 안되어서 추천누르고가요
회사가면 맥프로주는데;;
ㄴ 손발이시립니다. - 맥북프로 정도는 애플 개발플랫폼이나 스위프트 같은거 궁금해서 심심풀이로 한번씩 사보는거지. 궁금하지 않음? 술 마실 돈 몇번 아끼면 맥북 프로 사잖음? 차, 집 사는 것도 아닌데.. 고작 맥북 살 경제적 능력이나 열정도 없는 사람은 채용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함.
맥북이 뭐가 중요하다고 ㅋㅋㅋ
ㄴ 맥북없음? ㅋ 몇푼 안되는 맥북을 살 수 있는 경제적 여유, 안정, 관심도가 중요한거지. 맥북 그 푼돈에 벌벌 떠는 가난뱅이 뽑아봤자 쓸 곳이 없지.
그게 왜 중요하냐고 ㅋㅋ 웃간 컨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