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 자체 인생에 대해 평가하려는게 아님.
나도 같은 국비받는 입장에서 그 사람들 인생을 평가한다는건 말도안되는거고
그 사람들 행동하는거나 태도가 진짜 패배자들 같음.
사람들이 정말 심하다 싶을 정도로 여유가 없고 특히 나이 좀 있는 사람들의 경우
열등감 때문인지 자존감이 떨어져서인지 다른 사람 비춰지는 본인의 모습에 굉장히 신경쓴다는 느낌이
진짜 대놓고 팍팍 남
마치 중고등학생 때 애들이 서로 서열 따지듯이
뭔가 얕잡아보이면 다른 애들한테 무시당하고 그러는걸
지금 나이먹고 국비들으면서 사람들이 그런걸 두려워한다는게 느껴짐.
진짜 그렇게 행동하니까 국비를 들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인생 자체가 패배자들 같음.
대체 왜들그러는건지 모르겠다.
뭐여
그러니까 국비하지
인간이 그러치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