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텍스트 스위칭이란것의 실체를 체감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코드상으로 드러나는 특징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는 두가지 관점에서 살펴봐야한다. 


1.메모리의 변화

2. 프로세서의 변화


1. 메모리 같은경우 사용하고 있던 "페이지 테이블"이 바뀌는것이다. 즉 사용하던 가상메모리 공간이 바뀌게 된다.


2. 프로세서의 경우는 모든 레지스터의 값들과  사용하고 있던 "스택"이 변경된다.

스택이란 해당 태스크의 컨텍스트를 저장하는 중요한 공간이다.




2334번줄의 switch_to함수를 기점으로 

그위의 코드를 실행시키는 태스크와 그 밑의 코드를 실행시키는 주체는 서로 다른 태스크가 된다.

이런 코드상으로 드러나지 않는 특성들이 컨텍스트 스위칭이라는 개념을 어렵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