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도를 아십니까 류를 존나 마주침.카페에서 모르는 사람이 뭐 물어봄. 심지어 할머니가 컴퓨터 물어보고 고딩이 영어를 물어봄.폰팔이샵이나 동대문가면 개때처럼 달라붙음.외부인이 길모르면 나한테 물어봄. 피곤한 인생이다
예비군가면 귀찮은데 말걸려고하는 새끼들 많음
도를 아십니까 ㅋㅋㅋ 그땐 자세한 내용은 집에가서 얘기합시다...라고 하고서 경찰서로 안내하면 됨
저도 도를 아십니까 사람들이 엄청좋아함 ㅋ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