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최근들어 좆밥이던 서양이 치고 올라와서 동양 쳐바르는 줄 아는데,
내 생각엔 중고딩시절 선생들이 그리 가르쳤고,
울 아버지들도 그리 배웠기 때문에
우리도 자연스레 그리 믿는 것 같다.
내가 동양역사와 서양역사를 교양과목으로 들으며 느낀 것은
서양이 외부 세력 때문이 아닌 스스로의 문제 때문에.
더 자세히 말하자면 소위 암흑기라 불릐우는 그 시대를 제외하고서는
단 한 번도 같은 동일시대에서 동양이 서양을 문화/과학/철학적으로 넘어서 본적이 없다라는거다.
그마저도 짧게 비틀거렸다 정도이지.
정신을 차린 서양은 마치 그런 일이 없었던만큼이나
또 동양을 넘어서버렸지.
중국이 전 세계 생산량의 30프로를 차지했다느니 뭐니하는
이야기도하고 그러는데 나는 그 통화량 자체의 산출 기준이
무엇인지 의아할 뿐더러
그렇다고해도 그것은 어떤 나라/문화권의 가치를 아울러 평가하기에는
너무나 작은 부분이다.
결론/ 서양은 늘 동양보다 앞서왔다.
내 생각엔 중고딩시절 선생들이 그리 가르쳤고,
울 아버지들도 그리 배웠기 때문에
우리도 자연스레 그리 믿는 것 같다.
내가 동양역사와 서양역사를 교양과목으로 들으며 느낀 것은
서양이 외부 세력 때문이 아닌 스스로의 문제 때문에.
더 자세히 말하자면 소위 암흑기라 불릐우는 그 시대를 제외하고서는
단 한 번도 같은 동일시대에서 동양이 서양을 문화/과학/철학적으로 넘어서 본적이 없다라는거다.
그마저도 짧게 비틀거렸다 정도이지.
정신을 차린 서양은 마치 그런 일이 없었던만큼이나
또 동양을 넘어서버렸지.
중국이 전 세계 생산량의 30프로를 차지했다느니 뭐니하는
이야기도하고 그러는데 나는 그 통화량 자체의 산출 기준이
무엇인지 의아할 뿐더러
그렇다고해도 그것은 어떤 나라/문화권의 가치를 아울러 평가하기에는
너무나 작은 부분이다.
결론/ 서양은 늘 동양보다 앞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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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역사서를 보면서 감춰둔 부분을 파악하는게 중요하지... 역사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인구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