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한국 여자 사람과 공존하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한남사는 위대하다.


동방예의 지국인 한궈러에
자기 보다 10살 많은 한남사가
똑 같은 얘기를 반복하는 한여사 말을 끊었더니
"저는 급한 일 부터 처리 하면됩니다." 했더니
지말을 끊었다고 고래 고래 2번씩
"제 말 끊지 마세요!"를 남발 하더군


어이가 없었지만 나이를 쳐 먹으면
경험이 많아서 겸손해 지더군~! 바로 입씹하고
골탕 먹여줄 생각을 했지

사장과 처음 면접 볼때 나이도 있고 경험도
많은데 과장직 하고 월급은 전에 받던 걸로 주겠다.
했는데 내가 괜찮다. 어짜피 시험 보기 전에 잠깐 일할꺼고
직책은 필요 없고 월급도 내가 직접 적게  받고 잠깐
하겠다는 생각으로 일했는데

대리 주제에 일도 인수 인계 전직원한테
받아서 하면서 남일에 참견질 이더군!


나야 아쉬울께 없는 사람이니
6월31일 까지만 일해 주면된다.
이미 월급도 다 받은 상태고


이제 남은건 내일 골탕을 먹여줄 작업을
바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가 컴좀 잘한다고 떠들 었으니
PC 재부팅 문제와 지 일하다 문서 파일 없어지고
작업 안돼는 현상을 어떻게 극복 할지
즐거운 마음으로 8월1일 모니터링 해봐야 겠다.


"노인을 공경하는 것은 사회의 도리다"
이건 유교나 도교 전통율법 도덕적인 세뇌 교육하고는
하등 상관이 없는 대 자연적인 우주만물의 이치다.


전철에 노약자석은 꼭! 필요한 자리다!!!
국가와 사회가 노인을 공경하지 않으면
국가와 사회의 시스템 자체를 스스로 붕괴하는 것이다.

참고로 난 아파트 수위 경비 할아버지께 꼬박 꼬박
허리를 90도 굽혀서 인사를 한다.
인사란 허리를 굽혀서 나의 머리 정수리를
상대방이 볼수 있어야 인사라고 말할수 있다.


요즘 중고생들은 경비 할아버지를 쳐다도
안보고 인사도 하지 않더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