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호기심으로 컴공과 교양으로 c언어 기초를 들었음
너무 재밌고 흥미롭고 해서 안그래도 본과에 적성이 안맞고 미래가 보이지않아 진로고민하던중 지금은 휴학하고 컴공 또는 관련 소프트웨어과 전과고민중이다..
물론 문과가 가서 적응이야 힘들겠지 5,6학년도 각오하고있고.. 사실 가서 적성에 맞을지 안맞을지도 걱정임 그래서 그런데 혹시 전과 준비나 적성에 맞는지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공부할게 있을까? 컴활은 땃는데 도움 1도 안될것같고 정보처리기능사나 프로그래밍 기초 공부같은거.. 사실 너무 지식이 없어서 무슨 공부를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다
너무 재밌고 흥미롭고 해서 안그래도 본과에 적성이 안맞고 미래가 보이지않아 진로고민하던중 지금은 휴학하고 컴공 또는 관련 소프트웨어과 전과고민중이다..
물론 문과가 가서 적응이야 힘들겠지 5,6학년도 각오하고있고.. 사실 가서 적성에 맞을지 안맞을지도 걱정임 그래서 그런데 혹시 전과 준비나 적성에 맞는지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공부할게 있을까? 컴활은 땃는데 도움 1도 안될것같고 정보처리기능사나 프로그래밍 기초 공부같은거.. 사실 너무 지식이 없어서 무슨 공부를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다
어렸을때 바둑같은거 흥미가졌거나
똥쌀때 자폐적으로 타일 갯수 센다거나, 거기에 있는 교차점보는거 즐겼다거나
초등학교때 공책에 혼자 미로찾기 그리고 놀았다거나
틀린숫자찾기이런거 즐겼다거나
땅 보고 걸었다거나
수학중에는 미분적분은 조금 딸려도 '확률' '증명문제' 이런거 선호했다거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까지가 적성의 영역이고
도움이 될 만한 공부는
step by step으로
운영체제에 가상머신 돌려보는거
정보처리기능사, 프로그래밍 기초공부 -> 적성을 파악하는데 전혀 도움되지않음
오 댓글 넘 감사 운영체제 공부부터 해야하는걸까? 적성은 현재과도 자퇴하고싶을정도라 전과에 더 매달리는거같다.. 전과 준비할 시간도 많이 없어서 불안하고 정처기능사나 c언어 자바 등 다른 공부 미리해보는거도 도움이 될까?
일단 컴퓨터로 뭘 하고싶은지부터 생각하는게 먼저임
ㅠㅠ컴퓨터로 뭘 할수 있을지부터 더 자세히 알아봐야겠네 사실 당장은 전과에 뭐가 도움이 되는지가 중요하지만
팩트 : 소프트웨어 자체만은 공대에서도 유사공대로 제대로 안쳐 줌. 다니다보면 이게 왜 유사공댄지 알건데 문과에서 전과한다면 노력만하면 적응은 크게 안어려움. 다만 재능없으면 원하는 삶 못살가능성이 큼.
뭐지 시발 특징 다 나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