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호기심으로 컴공과 교양으로 c언어 기초를 들었음
너무 재밌고 흥미롭고 해서 안그래도 본과에 적성이 안맞고 미래가 보이지않아 진로고민하던중 지금은 휴학하고 컴공 또는 관련 소프트웨어과 전과고민중이다..
물론 문과가 가서 적응이야 힘들겠지 5,6학년도 각오하고있고.. 사실 가서 적성에 맞을지 안맞을지도 걱정임 그래서 그런데 혹시 전과 준비나 적성에 맞는지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공부할게 있을까? 컴활은 땃는데 도움 1도 안될것같고 정보처리기능사나 프로그래밍 기초 공부같은거.. 사실 너무 지식이 없어서 무슨 공부를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