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누가 csapp ㅊㅊ했냐? ㅊㄹ이냐 ㅋㅎ이냐?

암튼 2개월 전에 하나 인터내셔널 판 저렴이 구입해서 근무전 30분씩 보는데 얼추 절반 봄 헠헠...

이걸 보면서 어떤 식으로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하는지 사고의 전개를 배운다. 이거 말고 트랜잭션 책도 하나 구입했는데 이거 다 보고 봐야지.

남의 코드를 볼때도 항상 그 사람의 사고 전개를 봐야지 코드 한줄한줄을 보면 안된다.

더우기 코드를 볼땐 항상 두가지 질문을 던지고 답을 얻어서 가치를 평가할것. 즉,
1. 코딩한 생키의  생각이 과연 바르고 적합한가?
2. 코드가 그 생키의 생각을 가감없이 충분히 표현했는가?

그지같은 코드는 바로 쓰레기통에 쳐넣라.


암튼 갤러리에서 ㅊㅊ받아 했던 응센세랑 csapp는 좋은 가르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