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1분 컷에 아줌 시비녀 PC 점령

이제 그 PC는 내것 인거얌

전에 먼지나고 깜깜한 EPS실에서
껌정후드티에 껌정 마스크 쓰구
보안관제 플밍 좀 했는데

초딩 짓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이 자존감이 팍 상해
버렸다.

무식한 아주메한테 내가 이짓을 해야 하나?
귀차니즘도 느꼈고

암튼 3달 공부해서 시험 좀 보고
12월 부터는 진짜 플밍 좀 독학해야 겠다.
그동안 책 가지고 예제 짤 쳐 하면서 에러 삑살이
난거 수정해서 정답 뽑았는데 지겹다.

이번에는 플젝을 목표로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