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은 어린 시절부터 과학과 수학에 크게 두각을 나타냈고 2004년 만 6세의 나이로 초등학교 6학년에 입학했다. 8살에는 미적분을 술술 풀어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했고, 2006년 최연소 대학생으로 인하대 자연과학계열에 입학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송유근은 현재 19세로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유근의 아이큐는 공식적으로 187이다. 이는 높은 수치이긴 하지만 최고의 아이큐는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아이큐를 기록한 사람은 김웅용 신한대학교 교수로 알려졌다.









안철수는 정직하니까 고2때 집단 지능검사(SD15가 145인걸 가정하고)

우리가 흔히 과학자들 아이큐로 이야기하는 SD24로 이걸 변환하면

SD24 최소 170이상


아인슈타인이 SD24 180이니까 거의 아인슈타인급 아이큐네 ㄷㄷ


안파고가 맞네 ㅋㅋ


안철수 아이큐...


여기서 송유근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이야기 하는건...


그의 아버지 막스는 자녀교육에 상당히 관심이 많아 노이만과 형제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개인 가정교사를 들였는데, 수학과 더불어 자식들이 헝가리어 외에도 다른 언어들을 배워두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영어프랑스어독일어이탈리아어를 가르쳤고 많은 양의 학문을 조기교육 시켰다. 8세의 나이에 폰 노이만은 미분과 적분에 대해 잘 아는 상태가 되었고 고대 그리스어와 라틴어도 능해졌다. 특히 역사학에도 흥미를 가져 빌헬름 옹켄의 세계사 시리즈를 많이 읽었다. 막스는 이런 폰 노이만을 기특하게 여겨 방 하나를 개조해 개인 도서관으로 만들어버렸다.


폰 노이만도 어쩌네 저쩌네 하는것과 같다.


니들이 비빌 레벨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