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물통 쁘띠사이즈라서
여자들도 손쉽게 바꿀만한데..
바꾸는걸 본 적이 없더군요

그외에 커피포트 물통도 그래요
손바닥보다 좀큰 사이즈에 가벼운데
이 여자들은 절대 안채우더군요

커피포트 커피가 부족해도 안채웁니다

얘들은 자기들이 봐서 자신까지만 쓸 수 있고
다음사람은 못쓸거 같아도 걍 무시하고
다음사람은 커피를 못마시던 물을 못마시던
자기자리로 쏙 돌아가버리더군요

저는 습관적으로 확인하고
제가 마실거 아니여도 채워놓는 편인데요

다른 남직원들도 저처럼 자기 마실거 아니여도
봐서 부족하면 채워놓고 가시는데
여자분들은 그런게 일절 보이지 않습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여자들은
하는짓이 자기밖에는 모르고 밉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