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일하면서 늘 보고 느끼는거지만
한국에서 했다가는 바로 깜빵행일 행동이
문제시 되지않고 그냥 넘어가는게 많습니다
가령 술집가서 알바녀가 메뉴판 들고오면
다들 '나마'가 들어가있는 음식만 주문하면서
막 웃어대는데.. 나마가 한국어의 74의 7같은 의미인데
직원들이 나마 좋네 나마 이러시는데
알바녀도 그 의미를 알지만 걍 웃고 넘어가시더군요
그외에도 여직원이랑 같이 식사해도
성적인 농담이나 3p 해봤냐 뭐해봤냐
같은 말이 오가는데 문제되지는 않더군요
오히려 여직원측에서 그런 성적농담이나
네타를 꺼내오는 경우도 많더군요
늘 느끼는것이지만 일본은 성희롱의 개념이
한국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거 같습니다
한국에서 했다가는 바로 깜빵행일 행동이
문제시 되지않고 그냥 넘어가는게 많습니다
가령 술집가서 알바녀가 메뉴판 들고오면
다들 '나마'가 들어가있는 음식만 주문하면서
막 웃어대는데.. 나마가 한국어의 74의 7같은 의미인데
직원들이 나마 좋네 나마 이러시는데
알바녀도 그 의미를 알지만 걍 웃고 넘어가시더군요
그외에도 여직원이랑 같이 식사해도
성적인 농담이나 3p 해봤냐 뭐해봤냐
같은 말이 오가는데 문제되지는 않더군요
오히려 여직원측에서 그런 성적농담이나
네타를 꺼내오는 경우도 많더군요
늘 느끼는것이지만 일본은 성희롱의 개념이
한국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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