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나 긴급버튼이 눌렸습니다
사유는 기분상태가 좋지않다고..
긴급버튼 그건 진짜 긴급할 때 누르라고 있는건데
일본인들은 무슨 식당종업원 부르는 콜벨 정도로
여기고 취급을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알기로 긴급버튼이 선로건널목이나
역마다 배치되있는데요 ㅇㅅㅇ
역에 멈춰서 내렸는데 굳이 긴급버튼을
누르는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아니 누가 아프다고 지켜봐주고
업어주고 토닥여줘야할까요..
한국의 경우는 긴급버튼은 진짜 진짜
긴급할 때 누르는 버튼이라는 인식이 있고
1년간 눌리는것도 보기가 힘이 드는데
일본은 일주일에 3~5일, 출퇴근 시간동안 1~3회씩
긴급버튼이 눌리는데 납득이 안가더군요
사유도 들어보면 기분상태가 안좋다
몸이 안좋다 뭐 이따위 것들인데..
인신사고가 주1회정도 일어나는거에 비하면
너무나도 많이 사소한 이유로 버튼이 눌려
지연이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일본인들도 버튼 눌리면 짜증내던데
아무래도 다들 그 버튼이 눌리는게
얼마나 민폐인지 인지는 하고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일본인들이
긴급버튼을 그리도 애타게 눌러대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이해하게 되려나요
사유는 기분상태가 좋지않다고..
긴급버튼 그건 진짜 긴급할 때 누르라고 있는건데
일본인들은 무슨 식당종업원 부르는 콜벨 정도로
여기고 취급을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알기로 긴급버튼이 선로건널목이나
역마다 배치되있는데요 ㅇㅅㅇ
역에 멈춰서 내렸는데 굳이 긴급버튼을
누르는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아니 누가 아프다고 지켜봐주고
업어주고 토닥여줘야할까요..
한국의 경우는 긴급버튼은 진짜 진짜
긴급할 때 누르는 버튼이라는 인식이 있고
1년간 눌리는것도 보기가 힘이 드는데
일본은 일주일에 3~5일, 출퇴근 시간동안 1~3회씩
긴급버튼이 눌리는데 납득이 안가더군요
사유도 들어보면 기분상태가 안좋다
몸이 안좋다 뭐 이따위 것들인데..
인신사고가 주1회정도 일어나는거에 비하면
너무나도 많이 사소한 이유로 버튼이 눌려
지연이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일본인들도 버튼 눌리면 짜증내던데
아무래도 다들 그 버튼이 눌리는게
얼마나 민폐인지 인지는 하고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일본인들이
긴급버튼을 그리도 애타게 눌러대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이해하게 되려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