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가 휴가받아서 주말합쳐 어디 콘서트 간다던데
오늘 출근 해보니 웬 피부가 빨간분이 계시더군요
사수가.. 태양볕에서 빨갛게 타버려서
그 하얗던 피부가 전부 새빨개지고
팔다리에서는 먼가 이상한 액체가 나오더군요
아침보고 하는데 부장님이랑 매니져가 보더니
그거 화상 아니냐고 병원가라는데
사수가 병원 이미 다녀왔는데 화상이라했다는군요
사수가 많이 아팠는지.. 평소에는 입지않는
반팔, 반바지에 맨발에 슬리퍼 차림이시더군요
제가 사수코를 가리키며
산타네 루돌프 코같다고 깔깔 웃었습니다
사수는 지역특산품 과자세트 사와서는
부서에 돌면서 나눠주시는데
다들 피부 왜이래? 어디 아파?
이런 반응이시더군요 ㅇㅅㅇ
그와중에 사장남은 사수 피부 손가락으로
찌르고 깔깔 거리며 도망가시더군요
사수찡 며칠 지나면 죽어날거 같습니다
오늘은 앉아서 가려운거 참으면서
으으버버 가려웟 ~☆ 이러시는데
사수찡 나름 긔엽더군요 ㅇㅅㅇ
오늘 출근 해보니 웬 피부가 빨간분이 계시더군요
사수가.. 태양볕에서 빨갛게 타버려서
그 하얗던 피부가 전부 새빨개지고
팔다리에서는 먼가 이상한 액체가 나오더군요
아침보고 하는데 부장님이랑 매니져가 보더니
그거 화상 아니냐고 병원가라는데
사수가 병원 이미 다녀왔는데 화상이라했다는군요
사수가 많이 아팠는지.. 평소에는 입지않는
반팔, 반바지에 맨발에 슬리퍼 차림이시더군요
제가 사수코를 가리키며
산타네 루돌프 코같다고 깔깔 웃었습니다
사수는 지역특산품 과자세트 사와서는
부서에 돌면서 나눠주시는데
다들 피부 왜이래? 어디 아파?
이런 반응이시더군요 ㅇㅅㅇ
그와중에 사장남은 사수 피부 손가락으로
찌르고 깔깔 거리며 도망가시더군요
사수찡 며칠 지나면 죽어날거 같습니다
오늘은 앉아서 가려운거 참으면서
으으버버 가려웟 ~☆ 이러시는데
사수찡 나름 긔엽더군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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