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모르는 애들은 



이런짤을 보거나 자바를 놀리는 밈들을 보면서  



자바가 마치 그저그런 프로그래머들이나 쓰는 언어라는 



오해가 있는 애들 간혹 있는데,



현실은 전혀다르다. 



자바는 정말 좋은 언어다.











1. 일이 재밌다.



일단 일이 재밌다. 


혹시 게임하는것, 퍼즐 맞추는것, 순서대로 조합하는것 등을 좋아하는사람?


그렇다면 천직이다. 자바를 가지고 일을하는건 인생은 완전 재미로 가득차 있는것이니 마찬가지인샘


이클립스나 인텔리J 같은 개발프로그램을 켜고 


자동완성을 척척척 누르면 순식간에 수십줄이 채워지면서 움직이는 코드들의 모습은 


나의 만능 퍼즐이 완성되는 느낌 


인생 첨으로 엄청난 희열을 느낄것을 확신한다.


아니 이렇게 재밋는걸 니들끼리만 했구나...








2. 아무것도 없던 나에게 돈이 생긴다.



국가에서 전액 지원해주는 3개월짜리 자바 프로그래머 양성학원만 나와도


현실적으로 최소 연봉 2800은 보장 가능하다.


요즘 같은 시대에 사무직으로 취업자체가 힘든데,


고졸 + 아무기술없음 이런 당장 상하차나 가서 개고생해야될 


애들도 일단 '자바'를 할줄 알면 


적당한 삶을 영유할수 있는 급여를 받을수 있게된다.








3. 돈이 잘벌린다.


생각보다 돈 잘주는 회사들 많다.


좆소기업이면서 연봉은 대기업급 


거의 이런건 프로그래머만 가능하다.


그리고 


3년정도 일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한다?


일은 3개월 일하고 돈버는건 1년치 버는것도 가능하다.





4. 니 좆대로 스케줄을 조정할 수 있다.



프리랜서로 전향하면


집에서 대충 빤스만 입고 일을하면서 니좆대로 스케줄 선택을 할수가 있다.


그저 마감기간에만 맞추면 되는것이다. 








5. 스쳐가는 인연


학원에서의 친구들, 여자들 (은근히 커플들도 생긴다)


여러 회사에서의 동료와 선배들 


갑을 관계에서의 여러 사람들 


인생살면서 정말 많은것들을 얻게 될 기회는 사실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이다.


자바 하나면 수많은 인연들이 생긴다.


















6. 마음이 편안해진다.


나도 '자바'를 할줄 아는 사람이다.


어디가서 소개할때 '예 프로그래머입니다'라고 말할수 있다.


마음속 깊이 뭐 그래도 굶어죽지는 않겟네 하는 생각이든다.


정말 마음이 편안해진다.







7. 생활에 도움이 된다.


그동안 단순무식하게 했던 반복 작업들, 조건처리에 대한 작업들을 


각종 자동화 프로그램들 간단간단하게 만들면서 생활에 도움이된다.


30분 투자해서 코드를 만들면 수십시간, 수백시간을 아끼고 남는시간에 하고 싶은 일을 하면되는것이다.


정말 할게 없으면 


가끔 디씨에 도배프로그램을 만들거나, 주작 프로그램도 만들면서 장난도 치는것도 가능하다.












8. 경력 쌓으면 훨씬더 좋아진다


3년이 되고 5년이 되면 당연히 경력직 우대해준다.


문과 나와서 좆소 사무직해봤자 임금이 물가상승률따라가면 다행인데


자바 프로그래며는 1년차에 3천받다가 2년차 3년차에는 5천도 가능한게 이분야다.


그리고 자기의 업무도메인(금융이면 금융, 군사분야면 군사분야등) 갑업체에 특화된 


분야에서 오래 경력을 쌓으면 고졸이 연봉1억이 꼭 꿈만인것은아니다.









9. 창업 대박도 가능하다.


자바언어는 웹 + 스마트폰 어플 두개 다 개발할수 있는 언어이다.


요즘 뜨는 커뮤니티나 sns를 만들수도 있는거고


스마트폰 어플로 대박칠수도 잇는것이다. 







정말 자바는


갓 언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