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국 유료 게임 앱 순위 1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디 게임 '던전메이커'. 직원 4명의 신생회사 '게임코스터'에서 만든 게임이다. 외부에 홍보 한 번 안했지만, 어느새 SNS를 뜨겁게 달구고 해외 언론도 주목하는 게임이 됐다. 어떤 힘이 이 게임을 유명하게 만들었을까?

던전메이커는 판매 가격 3000원(글로벌 3.99달러, 일본 360엔)의 유료 모바일 게임이다. 다운로드가 25만건이며, 인앱 결제까지 포함한 판매액은 20억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