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에 뭐든해서 성과를 냈다는것인데
그렇다고 그게 일머리 좋을거란 생각은 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대부분의 비명문대생은 그시간에 공부말고 뭘 했는지 증명 할 수도 없고 할줄도 모른다.
걍 논거밖에 더되나
그시간에 프로그래밍이나 개인이 할수 있는것을 해서 포트폴리오 보여주면 참 이상적인데
막상 알면서도 안한다.
그 시간에 뭐든해서 성과를 냈다는것인데
그렇다고 그게 일머리 좋을거란 생각은 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대부분의 비명문대생은 그시간에 공부말고 뭘 했는지 증명 할 수도 없고 할줄도 모른다.
걍 논거밖에 더되나
그시간에 프로그래밍이나 개인이 할수 있는것을 해서 포트폴리오 보여주면 참 이상적인데
막상 알면서도 안한다.
아 난 제도적 교육성과 말고 내가 하고 싶은 창의적인걸 해서 이걸 무기 삼아 보여주겠어! -> 안함
대부분 중위권 대학생들은 토익에 올인하다가 프로그램 짤줄 모르는채로 토익점수로 입사하거나 다른일하거나. 내 동기중에 대기업간애들은 프로그램은 학교숙제도 잘 못하던 애들인데 토익점수로 간애들이 대부분... 프로그램 잘하던 애들은 오히려 대기업 못가고 중견기업이나 작은회사감...
토익이 올인 할만한게 됨?.. 점수 신발사이즈 수준으로 나오던 애들도 한두달하면 800점은 걍 찍는데..
ㄴ 전형이 좀 달라서 그런거 아님? 대기업은 개발자야 차고 넘칠테고 보통 외주도 많이주고 중견은 진짜 바로 투입하는 실무자를 원하는 경향이 크지. 단순히 토익잘한다고 뽑다는 기업이 바보는 아닐듯
요즘 토익은 누구나 갖고 있는 스펙이라 없으면 답도 없는거고 있어도 별로 쓸데 없을텐데.. 뭐 한전같은 공기업 들어갈땐 유용하긴 한데 거기도 커트라인 800점이거나 그 이하인걸로 알고 있음..
근데 토익 점수 신발사이즈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