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1시간 반 봤고
자기소개는 안시킴.
스택, 큐, 힙 물어보고
포폴 좀 물어보고...
db좀 물어보고
그러다가 자기 회사가 뭐하는 회사인지 30분 넘게 듣고
.net 배워야 하는데 빨리 배울 수 있는지 물어보고
그렇게 옴.
연봉은 대학 다닌 애들은 그만큼 더 보상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차등지급 할거고
대신 많이 배울 수 있다.
자기네 인력들 소수정예고 같이 하는 회사도 삼성 sts보다 뛰어난 인원들이다.
이런식으로 얘기함.
프로그램을 사이트에 납품하는 거라 외근은 자주 나간다함.
어떤 거 같음?
Si아니냐? 납품..하는데는 행복하지 않을텐데... 자기 컨텐츠가 있고 그걸 납품허는건지 아니면 자기 컨텐츠 없이 외주받아서 만들어주는건지? 외주받아 만들어주는데면 일도재미없고(물론 내기준) 음...
ㄴ 병원 솔루션 개발인데 회사 독자적으로 개발한거
그럼 괜찮겠네.
ㅋㅋ 걍코딩노예시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