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때 지들 가족 놀러가는 곳에

울 아버지 어머니 동생까지 가서

밑닦아 주고 있는 것 같다.

방금 어머니 전화 받았는데
목소리가 좋지 않다.

삼계탕 끓이라고 했단다.

난 집에서 쉬고 있는데 빡치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

몸도 안좋아서 병원 당기는 어머니
한테 그런 소리 듣고 내가 걱정할까봐
저녁이라 바람 불고 쉬원하단다.


방금 전화 받고 피꺼솟 상태다.

1.참는다.

2.참교육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