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조금 더 위로 올라왔다는 우쭐함에
그동안 너무 자만하고 살았던것같다.
더 잘난 사람, 높이 올라간 사람들도 많은데
그들이 보기엔 내가 얼마나 한심해보였을까.
최근 겪었던일들로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된다
잎으론 겸손하게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