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동료들이랑 얘기를 하다가요
'저는 아침에 막내여직원 늘 보고있습니다'
이러니 다들 깜짝 놀래시며

'외노자찡 표현이 위험하네욧!!' 이러시더군요

아늬아늬 출근길에 늘 만난다구요 ㅇㅅㅇ
제가 걷고있으면 정말 엄청난 스피드로
저를 가로지르고 사라져버립니다

이러니 막내여직원이 얼굴이 새빨개져서는
어어,, 어.. 그.. 그.. 그건!!! 이러며
오작동 하고 계시더군요 ㅇㅅㅇ

여러분들도 보면 깜짝 놀라실거라고
'인간을 그만두겠다 죠죠!' 이 레벨이에요

'막내찡 몸도 작은데 빨라봐야 얼마나 빠르겠냐'
'단순히 외노자찡이 느린거 아닙니까?'
'저도 한 빠름 하는데 제가 막내보다 더 빠를겁니다'

이러시더군요 ㅇㅅㅇ

막내여직원은 어 버 버 버 더더 더 더 하면서
오작동만 일으키고 계시더군요

므---흣 사람 놀리는게 참 재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