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쓴 인간은 회사생활 전혀 안해본인간임.
알것지만 울나라는 실력보다 선을 잘타는게 우선임.
작은 회사에 선이 어딨냐고? 하나있자나 사장선 ㅋ
실력이고 나발이고 없구 걍 윗넘 입맛에 맞아야 됨.
아무리 맞는 말해두 윗넘이 "그래서?" 라고 하면 답없음.
이거 쓴 인간은 회사생활 전혀 안해본인간임.
알것지만 울나라는 실력보다 선을 잘타는게 우선임.
작은 회사에 선이 어딨냐고? 하나있자나 사장선 ㅋ
실력이고 나발이고 없구 걍 윗넘 입맛에 맞아야 됨.
아무리 맞는 말해두 윗넘이 "그래서?" 라고 하면 답없음.
ㅂㅅ아 그게 실력이라는 거야. 실무능력? 그딴건 헬조선에선 실력이 아니다. 아부스킬과 줄타기능력이 헬조선에서 정의하는 실력이지
ㅇㅇ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위에 상사가 좆병신이면 모든걸 거부하고 널 병신 취급 당함
작은 회사이고 사장이 개발자 출신이 아니거나 개발을 어설프게 안다면 실력있는 개발자가 얼마든 컨트롤 가능하다. 내 예전 사수 중 하나가 그걸 기막히게 했다.
제목만 봐도 ㄱㅅㄹ인데 ㅇㅅㅇ
결론은 작은 회사는 걍 윗넘 마음임. 아부, 줄타기 백날해야 "야 오늘 야근임" 이럼 끝.. ㅋ 차라리 대기업의경우 작은곳보다 회사 내규가 좀더 강하게 들어가니 그나마 맘대로 하는 경우가 적음(없다곤 말안했다 ㅋ)
니들이 그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건 아주 뛰어난 사람을 못봐서 그렇지. 사장이 뭐라고. 일 물어오는게 사장 일이고 개발자가 못한다고 뻗으면 암껏도 못한다.
그건 사수가 잘났다기 보자는 사장이 사수 말 잘듣는거구... 안듣는 사람은 진짜 안들어 ㅇㅅㅇ....
윗넘 맘이란게 맞지. 존나 캐바캐
사장입장에서 갈아치워도 아쉬울게 없는 수준의 개발자면 사장선 타야 살아남을거 같겠지.
그리고 겁나 뛰어난 넘이 작은회사에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아무리 캐바캐라도 결국 평균을 까면 잘난건 잘난곳 가기마련이고 못난건 못난데 가기 마련임.
어쨌든 잘하는놈이 돈도 벌어다주기 때문에 실력있으면 사장은 자기가 일만 물어오고 내부 사람관리랑 일은 믿고 맡기지.
한가지만 더 말하면 스타트업을 제외한 나머지 회사는 작으면 작은 이유가 다 있더라 ㅋ
믿고 맡긴다(x) 자기할일을 귀찮아서 무급으로 떠민다(o) 믿고 맡긴다면 급료가 높아져야 되는데 급료는 그대로가 대부분 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업은 잘난놈 작은회사는 못난놈 이렇게 가른다는게 사회생활 안해본거지. 통제받더라도 안정적이고 정석적인 길을 좋아하는지 도전적이고 위험하지만 한방에 크게 먹는걸 좋아하는지. 또는 큰 시스템 부품 역할을 받아들이느냐 전체를 다 보길 원하느냐.
또 또 내말맞충들 열심히싸우죠
모든 스타트업과 모든 작은회사가 성공하는건 아니고 성공하는건 언제나 극소수니까.
큰회사 작은회사 경험이 달라.
니들이 시니어되고 실력있고 그러면 니 말에 엄청 영향력이 실린다는거 알게 될거다.
네이노옴/ 그런것도 다 케바케야. 어느정도 시스템이 구축된 다음에 개발자가 그런소리했을때 ㅂㅅ사장같은 경우, 운영이 될 줄 알고 "어 그만둬" 시전함. 물론 나중에 좆망하지만 ㅋㅋ
나같은 경우, 실제 당해봐서 안다. 그때 사장놈이 나중에 와서 아쉬운 소리하길래. 현재연봉의 3배 불렀음(사실상 꺼지라는 소리. 마음이 이미 떠난곳에 있고 싶지 않으니)
설마 본인이 실력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인정안해줘... 쒸익쒸익...! 하면서 글싼건가
그래서? 한마디 듣고 여기다 화풀이 하지말고 본인 실력을 올려라
슈퍼파워 초인이면 차라리 지 회사 만들고 지맘데로 하것지 야근이 어쩌고 이따위 소리도 안하고 그냥 일반적인 회사 일반적인 인간 일반적인 능력으로 말좀 해라. 이번주에 로또맞을꺼 생각하지말구 ㅋ
저 앞에 믿고 맡긴다는 의미도 이해 못하네. 위로 올라가면 과장급만 되어도 주 업무 중 하나가 밑에 애들 관리다. 주니어 개발자들에 대해서 사장이 잘 알겠냐 시니어개발자가 잘 알겠냐? 프로젝트 사장이 물어와도 프로젝트 가능한지 어디까지 아웃라인 잡아야 하는지를 사장이 잘 알겠냐 시니어개발자가 잘 알게ㅆㄴㅑ?
여기 허언증걸린 백수들 생각보다 많음. 혈압 올리지 말고 적당히 거르는게 건강하게 디씨하는 방법이다
개발자가 코드만 짜는줄 아는데, 과장급이상 올라가면 코딩은 주니어들 시키고 프로젝트 매니저 역할하고 팀원 관리하고 갑이랑 회의하고 커뮤니케이션하고 대외적인 대응하는 쪽 비중이 높아진다. 그리고 사내교육같은거도 해서 주니어들 키우기도 해야되고.
시니어개발자가 엄청 여럿이고(여럿이여도 그중에 또 잘하는 사람이 또 있다) 정치가 심하면 마음대로 안될수도 있는데 시니어개발자 수가 적고 정치가 심하지 않은 곳이라면 개발자의 영향력이 크다.
실력있는 시니어 개발자 자르면 프로젝트 관리는 누가하고 대외 대응은 누가하고 주니어 교육은 누가 시키냐?
사장놈 아부 잘떨던 주니어 시키겠지..(급여는 주니어급 그대로)
코딩은 주니어가 어떻게든 한다고 쳐도 대외 대응은 어쩔건데? 회사 이미지 나빠지는건? 옛날에 1년차 개발자가 회사에 다 나가고(밥먹으러거나 퇴근이거나) 혼자 있을때 전화받았는데 그때 갑이 위성방송회사인데 거기서 좀 무례하게 이치에 안맞고 빡치는 요구를 했는데 걔가 거기다 대고 싸워서...(걔는 회사입장 생각해서 대응한것임)
크게 사과하고 걔 엄청 깨지고 주니어들 절대 전화받지 말고 외부대응 하지 말라고 지시 내려왓다.
프로젝트가 코딩이 다가 아니야..
그러니까 사장놈이 ㅂㅅ이면 돈생각밖에 안하고 실력없는 놈으로 대체한뒤 자멸한다고... 윗 댓글도 그런의미로 쓴건데?
그리고 위의 전화받지 말라는 지시 내려왔다는데... 그 지시의 본질은 "내가 개쪽당하게 하다니 하찮은 것들이 열받게하네"일 가능성이 아주 높음. 내가 보기엔 몇달뒤에 관리직들이 "ㅆㅂ 너네 왜 전화 안받냐? 전화는 0.0001초내에 받아라. 그래야 내가 안귀찮지!"라는 소리 나왔을거다
49.239/오해해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