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예외로 팀장 이상 급이거나 특수한 직종에 근무하거나 업무문화가 제대로 박히지 않은 곳은 제외합니다.
뭐 어쨌던간에 진리의 케바케겠지만 52시간 근무제가 이번에 300명 이상 사업장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기업들은 뭐든지 시스템화하기 때문에 이번 52시간 근무제에 대해서도 근무시간 시스템을 만들어놓게 됩니다.
당연히 근무시간 조정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전사차원에서 내려오게 됩니다.
뭐 꼼수로 시스템 상에는 52시간 근무했다고 올리고 실제로 야근하는 경우도 있을수는 있겠지만 제대로 업무문화가 박힌 회사라면 그 팀장이 나가리되게 됩니다.
게다가 대기업이면 좋은 이력서야 꾸준히 들어오니 인력 새로 수급하는데 큰 부담도 없고하니
가능성 면에서 대기업이 칼퇴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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