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디게임 제작사 -> 연봉 3600 Node.js위주의 업무 젊은 사장이라 좀 편해보였음


2. 유명 부동산 스타트업 -> 연봉 3800 수습기간만 있고 돈은 그대로 3달 대신 회사 분위기 자체가 좀 안좋아 보였음 대표말 한마디면 모든게 좌지우지 되는느낌?


3. 내가 선택한 회사 -> 정말 유명한 회사 누구나 다 알만한 게임사 연봉 3200 현재 출퇴근 왕복 5시간 거기다가 아예 새로 배우는 서버라서 집가면 공부좀 하다가 자고 있음.



이제 일한지 2주 됐는데 시발 진짜 나는 서버랑은 안맞는거 같아 프론트엔드 하려고 공부한건데 정말 운좋게 되어서 친구들이랑도 얘기 많이해봤는데


1.2 회사는 니가 원하면 다시 들어갈수도 있는데 (비슷한 회사로) 저렇게 큰 회사는 다신 기회 안온다.


얘기에 혹했고


막상 들어가면 뭔가 프론트도 하고 node도 할줄 알았는데 실상은 그냥 자바 스프링임


한 3달만 참아보면서 고민하다가 아마도 프론트로 다시 일 찾을거 같긴하다 씹빨


지금 고민


1. 어떻게든 3년 뻐겨서 자리잡고 나온다 (지금 이렇다할 경력이 없음)

2. 걍 하고싶은거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