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사과정을 어디서 이수하던지에 대한 편견이 없거든..



나랑 비슷한 케이스로 회사다니다가 해외에있는 대학원 유학중인 사람들을 많이 알고있는데, 전부다 학사과정은 비슷비슷하고 다들 즐거워보이더라고.



그나마 학사과정에 후회하는사람을 본게 아주대학교정도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내가 바라보고있는 플랜이 아래와 같음.

0. 퇴사

1. 학사4년 경북대학교~계명대학교

2. 졸업 후 해외 유학(석/박사과정)

3-1. 특별히 일하면서 돈 벌 생각없음

3-2.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시간보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