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갔는데 영주권이 나왔음
근데 영어는 못함
수학은 꽤 잘한다 (한국 이과 고등학교 졸업했고
, 수능 수리가형 2등급)
여기서 큰 문제가 생겼는데
내가 미국대학을 다시 다니려면 영어부터 해야된다네 1년정도
고등학교때 영어는 꽤 못했음
그래서 내가 생각한게
미국 대학, 영주권 포기하고
그냥 한국에 빨리와서 공부하는게 어떨까
내 두뇌가 지금 굳어가고있는 느낌임
내가 진짜 미국에 왜간지 모르겠음
인생진짜 좆망한거지
근데 영주권은 아까움 뭔말인지 알겠지
수학가형 2등급을 포기하고 미국에 갔음
그리고 영어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있다
뭘해야할지 모르겠다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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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하며 미국에 머물러
영어야 미국서 사람 사귀고 100%영어 환경에서는 금방 늘텐데 뭘 걱정하냐? 영어 울렁증때문에 바보처럼 기회 차버리지 마라.
이미 미국가고 영주권 나온 자체가 영어를 못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그냥 지레 겁먹은거 같다.
16년간 영어공부 안했고 하나도 안들렸는데 요즘에 유투브 몇달 들었더니 들리는데... 미국에 있으면 6개월만 노력허면 수업도 지장 없지 않겠냐? 미국친구사귀어.
유투브에 mit였나 스텐포드였나 강의 있으니 그거 들어라.
수학가형 2등급이 얼마나 대단한거임? 몰라 묻는다. 한 상위 3퍼 이러냐 - dc App
개소리한다 유튜브에서 몇마디들린다고 영어좀한다고 착각하는것들진짜ㅋㅋㅋㅋㅋ들리기만 하면 되는줄아나ㅋㅋㅋㅋ
딜레마가 아닌게 영어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이게 배우는 베스트 방법이, 영어를 배울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사는건데 돈문제만 없으면 걍 거기서 살면된다
그과정이 두려운거겟지
수라가형 2등급이면 특별하게 잘한다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