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시험에서 공부하는척만하고
그냥 일이주 공부하고 경험삼아 쳐보는 애들빼고
실경쟁률 계산하는데 그거랑 비슷하다고 보면댐
3등급 밑으로는 공부를 안하는애들이다. 공부 말고 다른길을 찾아서 잘살건 앰생을 살건 걔네는 빼고 생각해야함
4~9등급은 숫자 누가 잘찍냐애 따라서 6월모평 8등급이
수능에선 4등급나올수도 있는 구간.
3등급이 22%였나? 여튼 2등급은 상위 50~30%정도밖에 안된다
그냥 일이주 공부하고 경험삼아 쳐보는 애들빼고
실경쟁률 계산하는데 그거랑 비슷하다고 보면댐
3등급 밑으로는 공부를 안하는애들이다. 공부 말고 다른길을 찾아서 잘살건 앰생을 살건 걔네는 빼고 생각해야함
4~9등급은 숫자 누가 잘찍냐애 따라서 6월모평 8등급이
수능에선 4등급나올수도 있는 구간.
3등급이 22%였나? 여튼 2등급은 상위 50~30%정도밖에 안된다
그리고 문과를 껴서 계산하는건 멍청한 짓임. 로스쿨 시험보는데 의사국시보는애들보다는 법 잘안다며 밑에 깔고두는거랑 다를게 없지
나 재수때 하루 8시간씩 수학공부했는데 75퍼센트로 가형 4등급떴는데뭐냐 참고로 고등학교때도 공부하는학생이었음
심각한 무재능이지만 완전히 예외로 둘정도로 퍼센테이지가 엇나간건 아니네. 얼추 3등급.
ㄴ 참고로 대학와서는 미젝분 압도적으로 일등먹었다 시발...
늦게 터졌네
무슨 과인데? 수학과가 아닌이상 미적분은 수능과 마찬가지로 공부하는애랑 안하는애가 극명하게 나뉘는 과목이지
ㄴ 제대로 읽어라. 이과생들이 전부 공부를 하는건 아니므로 실경쟁자는 3등급정도부터다
공무원 시험에서 과락안되는애들은 실경쟁률에 포함시키지 않는것이랑 같다
과장하지말고 똑바로 이해나해라. 실경쟁자라는 개념은 분명히 있다. 3등급이 아니라 4등급으로 바꿔도 좋지만 나는 개인적인 경험이나 과외했을때 통계로 3등급끝자락 정도가 적절한 선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해도 맞을수 있다. 난 아무리 양보해도 5등급이하는 눈감고 찍어서 잘맞춘애들 줄세운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2등급은 잘쳐줘봐야 상위 25%정도라고 생각한다
이거 ㄹㅇ임
하루 6시간 수학공부하는데 5등급나오는새끼 보면 그냥 공부 흉내만 내고있음 문제 풀고 채점하고 문제풀고 채점하고
틀린거 1시간 뒤에보면 또틀리고 그러다 답 외워서 푼거 가지고 지꺼된거마냥 착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