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흙수저고 아직도 흙수저라 모르겠고
친구네가 나보다도 더 찢어지게 가난하다가 걔네 집안이 사업에 성공하고 인생역전 됐거든
일단 하기 싫은 일 하지 않아도 되고 마음대로 돌아다녀도 돈 걱정이 없으니까 한동안 여행만 했는데 밤마다 고급호텔발코니, 리조트 창가에서 상쾌한 바람 맞으며 하늘 볼 때마다 이게 진짜 자유구나 싶더랜다.
뭔가 이렇게 쓰니 오글거리는데 직접 걔가 말하는 그 뉴앙스를 느껴야 함 경제적 자유가 진짜 리얼 자유인 거 같더라.
반면에 금수저였던 친구도 있었는디
처음부터 부자였던 애는 돈이 많아도 세상의 아름 다움을 모름 자유의 가치도 모르고 느끼질 못하지 처음부터 자유였으니
친구네가 나보다도 더 찢어지게 가난하다가 걔네 집안이 사업에 성공하고 인생역전 됐거든
일단 하기 싫은 일 하지 않아도 되고 마음대로 돌아다녀도 돈 걱정이 없으니까 한동안 여행만 했는데 밤마다 고급호텔발코니, 리조트 창가에서 상쾌한 바람 맞으며 하늘 볼 때마다 이게 진짜 자유구나 싶더랜다.
뭔가 이렇게 쓰니 오글거리는데 직접 걔가 말하는 그 뉴앙스를 느껴야 함 경제적 자유가 진짜 리얼 자유인 거 같더라.
반면에 금수저였던 친구도 있었는디
처음부터 부자였던 애는 돈이 많아도 세상의 아름 다움을 모름 자유의 가치도 모르고 느끼질 못하지 처음부터 자유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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