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격증, 대외활동, 경력 허위기재
위조하는 사람들 주대사가 '미래에 딸거야!!', '곧 할거야'
미래야 어쨌든 현재 가지고 있지않은 자격증이나
과거에 해본적이 없는 대외활동, 경력 등을
마치 해보고 가진것처럼 당당하게 써내디군요 ㅇㅅㅇ
일본의 경우 기업들이 자격증이나 대외경험 등에
증거를 용구하지는 않기 때문에 먹히는 것도 있고
뭐, 나중에 따거나 하면 되지 마인드도 있더군요
그중에는 미국인턴 1개월 하고
마치 몇년 산것마냥 부풀려 적는 사람들,
비전공자 IT 일본취로비자에 필요한
정보처리기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허위기재하는 사람들 등등이 많더군요
2) 이력서 자기소개서 대필
국비학생들이 글을 못쓰니
국비의 일어선생들이 대필을 하더군요
막 20초중반 이러고 일본 가본적이 없고
JLPT나 JPT 본 적이 없고 일어공부한지
4개월 됬다는 학생들의 이력서, 자소서가
일본인 선생에 의해서 50대 일본인의
완벽한 일어로 쓰여져있는거 보면 놀랍습니다
뭐 국비학생들은 그것에 대해 부끄럽다거나
창피하다거나 쪽팔리다거나 하는 생각은 일절없고
'이걸로 나도 일본취업!!!' 하는 말을 뱉어내며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더군요 ㅇㅅㅇ
3) 출석부 위조 ㅇㅅㅇ
국비선생들이랑 학생들이랑 짜고
수업을 안했음에도 수업을 한 것처럼
출석부를 위조하는건 흔한 일이고
9시 시작인데 다들 1시, 3시 넘어서 와서는
9시에 온것처럼 조작하는 것도 흔했죠
4) 일본기업 갈망하면 ㅗ, 한국기업 넣으면 ㅇㅋ
일본기업을 간다고 넣으면 갈굼먹고 그러더군요
일본기업은 사람들이 싸가지가 없고 냉랭하다 정이 없다
그에 반해 한국기업들은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
일본기업만 고집하는건 ㅂㅅ들이나 하는거다
한국기업 가서 잘 사는 한국인들이 더 많다
애초에 다들 한국기업 목표로 하기때문에
일어공부는 손놓은지 오래였고 ㅇㅅㅇ
학생들중 잘해봐야 N3급이며
평균 N4~N5급이더군요
나중에 취업할 때가 되면 1000페이지 짜리
면접예상지를 나눠주고 외우게 시킵니다
당시 과장이라는 사람이 늘 자기네 국비의 자랑으로
얘기를 하던 학생이 평소 일어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그 1000페이지 예상지만 보고 취업을 했다더군요
근데 그 1000페 예상지는 일어가 없습니다
전부 한글로 일어발음을 적어서 모아놓은거였죠 ㅇㅅㅇ
여튼 저는 그 이후로 국비에 대한 혐오증이 생겨서
국비만 보면 세금도둑, 인간쓰레기들이라 느낍니다 ㅇㅅㅇ
제가 국비 뭣 모르고 들어갈때 친구가 말리면서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든다, 같이 일본가서 취활하자
이럴때 친구말 듣지않아서 거진 반년을 헛되이 날렸네요
뭐 신기하고 별난 경험 하고 지식과 경험이 늘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ㅇㅅㅇ
여튼 국비는 받되 취업은 각자이며
국비에서 하는 말들은 필터링하고
스스로 이것저것 알이보는게 좋더규요
위조하는 사람들 주대사가 '미래에 딸거야!!', '곧 할거야'
미래야 어쨌든 현재 가지고 있지않은 자격증이나
과거에 해본적이 없는 대외활동, 경력 등을
마치 해보고 가진것처럼 당당하게 써내디군요 ㅇㅅㅇ
일본의 경우 기업들이 자격증이나 대외경험 등에
증거를 용구하지는 않기 때문에 먹히는 것도 있고
뭐, 나중에 따거나 하면 되지 마인드도 있더군요
그중에는 미국인턴 1개월 하고
마치 몇년 산것마냥 부풀려 적는 사람들,
비전공자 IT 일본취로비자에 필요한
정보처리기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허위기재하는 사람들 등등이 많더군요
2) 이력서 자기소개서 대필
국비학생들이 글을 못쓰니
국비의 일어선생들이 대필을 하더군요
막 20초중반 이러고 일본 가본적이 없고
JLPT나 JPT 본 적이 없고 일어공부한지
4개월 됬다는 학생들의 이력서, 자소서가
일본인 선생에 의해서 50대 일본인의
완벽한 일어로 쓰여져있는거 보면 놀랍습니다
뭐 국비학생들은 그것에 대해 부끄럽다거나
창피하다거나 쪽팔리다거나 하는 생각은 일절없고
'이걸로 나도 일본취업!!!' 하는 말을 뱉어내며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더군요 ㅇㅅㅇ
3) 출석부 위조 ㅇㅅㅇ
국비선생들이랑 학생들이랑 짜고
수업을 안했음에도 수업을 한 것처럼
출석부를 위조하는건 흔한 일이고
9시 시작인데 다들 1시, 3시 넘어서 와서는
9시에 온것처럼 조작하는 것도 흔했죠
4) 일본기업 갈망하면 ㅗ, 한국기업 넣으면 ㅇㅋ
일본기업을 간다고 넣으면 갈굼먹고 그러더군요
일본기업은 사람들이 싸가지가 없고 냉랭하다 정이 없다
그에 반해 한국기업들은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
일본기업만 고집하는건 ㅂㅅ들이나 하는거다
한국기업 가서 잘 사는 한국인들이 더 많다
애초에 다들 한국기업 목표로 하기때문에
일어공부는 손놓은지 오래였고 ㅇㅅㅇ
학생들중 잘해봐야 N3급이며
평균 N4~N5급이더군요
나중에 취업할 때가 되면 1000페이지 짜리
면접예상지를 나눠주고 외우게 시킵니다
당시 과장이라는 사람이 늘 자기네 국비의 자랑으로
얘기를 하던 학생이 평소 일어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그 1000페이지 예상지만 보고 취업을 했다더군요
근데 그 1000페 예상지는 일어가 없습니다
전부 한글로 일어발음을 적어서 모아놓은거였죠 ㅇㅅㅇ
여튼 저는 그 이후로 국비에 대한 혐오증이 생겨서
국비만 보면 세금도둑, 인간쓰레기들이라 느낍니다 ㅇㅅㅇ
제가 국비 뭣 모르고 들어갈때 친구가 말리면서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든다, 같이 일본가서 취활하자
이럴때 친구말 듣지않아서 거진 반년을 헛되이 날렸네요
뭐 신기하고 별난 경험 하고 지식과 경험이 늘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ㅇㅅㅇ
여튼 국비는 받되 취업은 각자이며
국비에서 하는 말들은 필터링하고
스스로 이것저것 알이보는게 좋더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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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살만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