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첫취업을 블랙기업으로 했는데요
당시에는 너무 바보같아서 붙었다고
룰루랄라 들어갔었습니다 ㅇㅅㅇ
회사도 오사키의 ㄹㅇ 간지나는 사무용 빌딩에 있고
로비도 간지나고 다들 검은슈트로 깔끔하게 차려입고
출근하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멋있었죠
당시 저는 해당기업의 정보를 사전입수하고
다들 그거 블랙이라며 가지말라 조언하는데도
간지뽕에 취해서 입사를 했습니다 ㅇㅅㅇ
미나시 90시간이었는데 뭐 그거 다 채워야겠어?
이런 생각을 하고 좀 안이했다고 생각합니다
입사를 하니.. 연수기간이 3개월이 있는데
연수기간중 아.무.것.도 안가르쳐주더군요 ㅇㅅㅇ;;;;
저는 시스템 엔지니어로 입사를 했는데
상사랑 사수가 있었는데 아.무.것.도 안가르쳐줬습니다
대뜸 플젝 1년짜리 던져주더니 만들라더군요
사양? 그냥 타사이트 보고 베껴 만들어라
환경? 그런거 말로 해야지 아냐?
신기했던거는 출퇴근 체크를 아예 하지않는다는거였고
신입인데도 불구하고 그 어떤 기초적인 교육이 행해지거나
기본적인 정보가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이였습니다
상사는 차기 CTO에 아침9시부터 밤 11시30분까지
주 7일을 일했는데도 불구하고 연봉이 450 부근이더군요
참고로 일본은 관리자 되면 잔업이나 그런게 해방되서
아무리 잔업을 해도 잔업비 안나오는게 있습니다
(뭐.. 애초에 출첵을 안하니.. 안세고 있었겠지만요)
회사는 해외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해서
동남아, 한국등에 퍼져나가고
일본 각지방에도 지사가 있었으며
늘 간지나고 멋있었습니다
근데 단지 그뿐이였죠 ㅇㅅㅇ
제가 퇴사자 컴퓨터 회수, 입사자 컴터셋팅을 했었는데
한달에 평균 6~10명의 직원이 퇴사했으며
그 정도의 인원이 다시 재보급 됬었죠 ㅇㅅㅇ
창립 13년을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연령대는 27세 미만이였으며
40대를 넘는 직원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습니다
업무고과, 평가는 터무니가 없을정도로 엉성해서
쓰레기통을 비우고, 살을 빼는게 반영될 정도였죠
저같은 경우는 일어가 적용이 되었는데
이는 후에 연봉 50퍼 삭감에 영향을 주게됩니다
여튼 인사평가를 하면 저는 늘 역봉삭감이였는데요
제가 일어관련을 빼고 그 평가시트를 계산해보니
진짜 죽을정도로 잔업을 해아
겨우 몇천엔이 오른다는걸 알았습니다
ㅍㅌㅊ를 친다해도 수백엔 인상
혹은 연봉동결이더군요 ㅇㅅㅇ
더체로 연봉삭감, 혹은 동결을 목표로
인사평가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다들 3년만 채우고 퇴직하고 있더군요
회장이라는 사람은 늘 정신론을 입에 담으며
정신론 글귀를 적어 자랑스럽게 붙여두고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어째서 보상이 필요한거냐 소리치고
지연, 인신사고로 지각을 하면
사회인이라면 그것들을 고려해서
출근을 하는게 기본소양 이러더군요
뭐 쓰려며 끝이 없고 저도 출근해야하니
이정드만 쓰고 나중에 이어쓰도록 하겠습니다 ㅇㅅㅇ
당시에는 너무 바보같아서 붙었다고
룰루랄라 들어갔었습니다 ㅇㅅㅇ
회사도 오사키의 ㄹㅇ 간지나는 사무용 빌딩에 있고
로비도 간지나고 다들 검은슈트로 깔끔하게 차려입고
출근하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멋있었죠
당시 저는 해당기업의 정보를 사전입수하고
다들 그거 블랙이라며 가지말라 조언하는데도
간지뽕에 취해서 입사를 했습니다 ㅇㅅㅇ
미나시 90시간이었는데 뭐 그거 다 채워야겠어?
이런 생각을 하고 좀 안이했다고 생각합니다
입사를 하니.. 연수기간이 3개월이 있는데
연수기간중 아.무.것.도 안가르쳐주더군요 ㅇㅅㅇ;;;;
저는 시스템 엔지니어로 입사를 했는데
상사랑 사수가 있었는데 아.무.것.도 안가르쳐줬습니다
대뜸 플젝 1년짜리 던져주더니 만들라더군요
사양? 그냥 타사이트 보고 베껴 만들어라
환경? 그런거 말로 해야지 아냐?
신기했던거는 출퇴근 체크를 아예 하지않는다는거였고
신입인데도 불구하고 그 어떤 기초적인 교육이 행해지거나
기본적인 정보가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이였습니다
상사는 차기 CTO에 아침9시부터 밤 11시30분까지
주 7일을 일했는데도 불구하고 연봉이 450 부근이더군요
참고로 일본은 관리자 되면 잔업이나 그런게 해방되서
아무리 잔업을 해도 잔업비 안나오는게 있습니다
(뭐.. 애초에 출첵을 안하니.. 안세고 있었겠지만요)
회사는 해외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해서
동남아, 한국등에 퍼져나가고
일본 각지방에도 지사가 있었으며
늘 간지나고 멋있었습니다
근데 단지 그뿐이였죠 ㅇㅅㅇ
제가 퇴사자 컴퓨터 회수, 입사자 컴터셋팅을 했었는데
한달에 평균 6~10명의 직원이 퇴사했으며
그 정도의 인원이 다시 재보급 됬었죠 ㅇㅅㅇ
창립 13년을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연령대는 27세 미만이였으며
40대를 넘는 직원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습니다
업무고과, 평가는 터무니가 없을정도로 엉성해서
쓰레기통을 비우고, 살을 빼는게 반영될 정도였죠
저같은 경우는 일어가 적용이 되었는데
이는 후에 연봉 50퍼 삭감에 영향을 주게됩니다
여튼 인사평가를 하면 저는 늘 역봉삭감이였는데요
제가 일어관련을 빼고 그 평가시트를 계산해보니
진짜 죽을정도로 잔업을 해아
겨우 몇천엔이 오른다는걸 알았습니다
ㅍㅌㅊ를 친다해도 수백엔 인상
혹은 연봉동결이더군요 ㅇㅅㅇ
더체로 연봉삭감, 혹은 동결을 목표로
인사평가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다들 3년만 채우고 퇴직하고 있더군요
회장이라는 사람은 늘 정신론을 입에 담으며
정신론 글귀를 적어 자랑스럽게 붙여두고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어째서 보상이 필요한거냐 소리치고
지연, 인신사고로 지각을 하면
사회인이라면 그것들을 고려해서
출근을 하는게 기본소양 이러더군요
뭐 쓰려며 끝이 없고 저도 출근해야하니
이정드만 쓰고 나중에 이어쓰도록 하겠습니다 ㅇㅅㅇ
너는 열심히 산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