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라이프 1/2

위키의 대답 -- 야 10분하다 껏다. 툼레이더 2013 때문에 pc게임 복귀했는데 이건 너무 그래픽이 서든어택급임. 거부감 ㅅㅌㅊ라 지움

  - 애초에 인디는 그래픽으로 절대 AAA게임에 비빌 수 없음. 하프라이프 1/2의 핵심은 자연스러운 스토리의 녹아듦과 레벨디자인의 퍼즐성임. 요즘 게임들은 이런게 없음.


2. 포탈 1/2

위키의 대답 -- 이거 예전에 해봤는데 이게 재미있냐? 포탈 2개 열고 탈출게임하는게?

  - 2차원에서 붕쯔붕쯔하는 젤다던전은 재미있음? 둘 다 "퍼즐"임. 포탈 1/2는 중반부부터 환상적인 스토리의 녹아듦을 보여줌. 그런 의미에서 2D 젤다보다 훌륭함


3. LIMBO / INSIDE

위키의 대답 -- 해봄. 인디라는거 거르고 걍 평작이지 이게 왜 명작임?

  - 취향 갈림. 님 취향이랑 안 맞는듯


4. 바이오쇼크 1/2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위키의 대답 -- 툼레이더 2013 하고 플레이 해서 그런가? 솔직히 툼레이더 2013하면 박진감 쩔고 그러는데 이건 걍 총게임이던데? 액션 어드벤쳐 못 따라가는건 연출이 구림. 그러나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는 스토리나 배우들 연기력은 인정해. 그 히로인? 그 여자분

  - 바이오쇼크 1/2 사놓고 안해봐서 대답 못함


5. 언더테일

위키의 대답 -- 이것도 2달전에 해봤는데 인디라는거 거르면 이게 왜 대단? 걍 슈팅게임 총알피하기나 숨은 루트 찾는건데... 가장 노이해인 작품. 이게 왜 그토록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든다는거임? 그 악당인척하다 동료거나 반대거나 그런 반전때문인가? 흠...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에 비하면 반의 반도 안되는 작품임

  - 시간의 오카리나 깍두기그래픽 해보긴 해봤음? 그래픽때문에 하프라이프를 못하겠다면서 시간의 오카리나는 위대하다는건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음

  - 하프라이프, 포탈1/2, 언더테일에 대한 답변으로 보건대 위키는 게임에서 스토리를 아예 거르고 보는 것 같음. 배틀필드나 콜옵같은 최강그래픽 빵빵탕탕이면 상관없지만

    대형 상업게임과 경쟁하는 인디게임에 있어서 스토리는 필수적 요소임.


6. Celeste

위키의 대답 -- 안해본 이유가 유튜브 영상보고 걍 메가맨 시리즈랑 마리오 시리즈랑 뭐가 다른지?

  - 메가맨과 마리오류의 모든 게임에서 좋은 점만 섞어서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이 게임 하나만 분석해도 2D 레벨디자인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음.


7. Braid

위키의 대답 -- 좋은 창작의 시도. 그러나 툼레이더 2013에 비하면 박진감이나 몰입도가 떨어지는건 인정?

  - 박진감이나 몰입도는 떨어지지만 충격을 주는 스토리 자체만으로도 툼레이더를 뛰어넘었다고 생각함.

    메타크리틱이 항상 합리적인건 아니지만 이런 면에서 메타크리틱 점수가 툼레이더보다 7점 앞선게 마땅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