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음에 안들었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IT업계 일하는 몇분들께서

내가 누군지 아느냐고
너 업계에서 매장하는거 별거 아니라고
다시는 발 못붙이게 해준다고 하셨었죠 ㅇㅅㅇ

음.. 근데 이직하는 회사들마다
한국인이 없어서 아직 셔터닫지는 않았습니다

이직하려고 면접간 회사들도 한국인 없는곳이 태반이고
있어봐야 한두명뿐이더군요 ㅇㅅㅇ

뭐 한국인 초기 1년 제외하고는
3년째 보지를 못해서 발 못붙이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