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왜 저한테 묻나요? 흔한 디시 ㅄ인데 'ㅅ';;;;;;
근데 그래도 굳이 질문을 받았으니 대답을 하자면 애당초 pc플랫폼이 게임의 주류였던 적이 없다고 생각해요
모바일이랑 PC는 그냥 이제 시장이 다르다고 봐야될 덧. 지향하는 바가 너무나도 다름
모바일은 입력장치의 한계 상 추구하는 바가 다를 수밖에 없음. PC는 애초에 코어의 전유물이었고 앞으로도 코어의 전유물이 될거임. PC가 보급되면서 생긴 캐주얼층을 모바일이 흡수해갔다고 보는 게 더 맞음
ㅇㅇ 글쵸 pc 게임은 뭐랄까... 고전게임 갤러가 아니라 프로그래밍 갤러리들이나 하고, 고전게임 갤러들은 얄음얄음 하는 수준의 코어였죠.
근데 다만 변수가 있다면 중국이나 여타 개발도상국 같은 경우에도 PC 보급및 사양업글이 이루어지면서 한국 및 선진국의 상황 (아주 캐쥬얼한 게임은 모바일로 본격적인 게임은 플스, 엑박, 닌텐도로) 와는 다르게 개도국 중심으로 시장은 존나 성장할수도 있다 봐요
그걸 왜 저한테 묻나요? 흔한 디시 ㅄ인데 'ㅅ';;;;;;
근데 그래도 굳이 질문을 받았으니 대답을 하자면 애당초 pc플랫폼이 게임의 주류였던 적이 없다고 생각해요
모바일이랑 PC는 그냥 이제 시장이 다르다고 봐야될 덧. 지향하는 바가 너무나도 다름
모바일은 입력장치의 한계 상 추구하는 바가 다를 수밖에 없음. PC는 애초에 코어의 전유물이었고 앞으로도 코어의 전유물이 될거임. PC가 보급되면서 생긴 캐주얼층을 모바일이 흡수해갔다고 보는 게 더 맞음
ㅇㅇ 글쵸 pc 게임은 뭐랄까... 고전게임 갤러가 아니라 프로그래밍 갤러리들이나 하고, 고전게임 갤러들은 얄음얄음 하는 수준의 코어였죠.
근데 다만 변수가 있다면 중국이나 여타 개발도상국 같은 경우에도 PC 보급및 사양업글이 이루어지면서 한국 및 선진국의 상황 (아주 캐쥬얼한 게임은 모바일로 본격적인 게임은 플스, 엑박, 닌텐도로) 와는 다르게 개도국 중심으로 시장은 존나 성장할수도 있다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