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은 걍 외우면 되는 거고


중요한 건 언어가 실제로 어떤 식으로 기계어로 번역되는 지 이해하는 거다.


C언어의 경우에 기계어로 번역된 코드를 소스코드와 진짜 1:1로 매칭된다.


근데 C++의 경우 기계어의 형태가 C에서 보던 코드와 조금씩 다름


이것을 이해해야 해당 언어의 장단점과 매커니즘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